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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회장 인사말

    인사의 말씀

    제199회 서울노회에서 노회장의 직임을 맡게된 오세정 장로 인사올립니다.
    부족한 사람을 1년간 노회를 이끌어갈 노회장으로 세워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영광을 올립니다.

    사랑하는 우리노회 소속 114개 교회의 목회자님과 성도님 여러분!
    우리는 지금 누구도 경험해 보지 못했던 재난시대를 살아가고 있고 우리 기독교는 
    안팎으로 심대한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런 비상시국에 우리 교단의 장자노회라 일컫는 서울노회의 노회장직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저는 이미 밝혔듯이 정직과 포용의 마음으로 노회를 섬김으로써 우리노회를 화합된 노회, 
    총회를 선도하는 중심노회로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간 우리 노회가 역점을 두어 
    추진해 온 개혁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그리하여 이 나라와 우리교단 총회에 대해 계속 정의로운 목소리, 희망의 목소리를 
    내도록 하겠습니다.

    인사와 더불어 세 가지만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매일 매일을 사도바울과 같이 순교자의 자세로 살아가십시다. 
             필생즉사 필사즉생의 정신으로 살아가지 않으면 우리 모두 곧 공멸하고 말 것 이라는 
             우려가 너무나 크기 때문입니다.
    둘째, 매일 시간을 정하여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도해 주십시오. 우리의 참회와 눈물의 
             기도는 반드시 역사의 주인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상달되어 나라를 잃고 수천년 동안 
             유리 방황했던 이스라엘 민족의 전철을 밟지 않도록 역사해 주시리라 굳게 믿습니다.
    끝으로 우리 노회를 위해 계속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서울노회 모든 가족들의 건강과 
    평강을 기원드리며 인사말을 맺습니다.

    노회장증명.jpg
    서울노회장     오 세 정 장로